사진관, 촬영 스튜디오

필름온도

필름온도 FILM ONDO ㅣ 그날의 분위기와 사람의 온도가 남는 사진관

필름카메라가 당연하던 1980년대 온 가족이 사진관에 모여 필름으로 한 컷 한 컷 눌러 담던 그 시절.

FILM ONDO는 그 따뜻한 기억에서 출발했습니다.

필름 한 통과 거기서 주욱 뽑혀 나오던 필름의 감각을 글자 안에 담고

자연광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사진관의 햇살과 지평선을 워드마크에 새겼습니다.

밝고 따뜻하고 차분한 — 사람의 온도가 오래 남는 사진처럼.